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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갑자기 해고 당한 일 때문에. 김숙 조회수 : 2292

저는 부산에있는 3..콜이란대리업에서 4여년 묵묵히 일해온 50이넘은 아줌마입니다.
7-8개월전부터 전무(그땐 상무)가 저에게 여기사라는 이유인지 몰라도 치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특성상 대리업이 사장 ,전무(사장외삼촌) 두 손아귀에서 좌지우지 하는 무지막지한 기업입니다.

말을 잘 안듣자 폭행(두번) 폭언 수십번 그래도 저는 먹고 살아야 하기에 그일보다 일이 우선이라 일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저에게 강도가 강해집니다.
제가 전무보고 사과의 말 한마디만 하면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서로의 일들만 충실히 하자고 수십번의 핸드폰 문자와 전화 해도 돌아오는건 막무가네 폭언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이 너무 억울하여 사장님께 신문고로 알려주고 싶어서 트리콜 홈페이지에 사장님 메일 주소 좀 알려주라고 오픈방에 글 올렸는데 .

이 내용은 아무 인신공격도 개인 성향엔 아무런 지장이 없는 순수 메일 주소만 물어본것 뿐인데 어제 바로 저는 해고 당했습니다.

아무런 언급도 없고 저녁에 일을 하려고 기기를 로그인 하니 퇴사 처리로 나오더군요.

폭행에 폭언에 해고에 이런 세상이 또 어디 있습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예를 들어 3..콜 기사님이 2300명정도 인데 일주일주초에 그의 선납 15만원을 냅니다.
주먹구구식으로나마 계산을 해 보십시요.

그리고 일을 하든 못하든 그돈은 회사로 빠져 들어갑니다.
하루에 25000원인데 개인 사정상 일을 못해도 선납은 돌려 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대리보험도 타 회사는 44000원인데 3..콜은 57000원을 받고
기기도 일년에 한번씩 수십만원짜리를 교환하라고 합니다.
어찌 이런 엥벌이가 있습니까.

일하는 여건은 바로 최악이죠 .회사에서 우리들의 발목을 꽉잡고 이런저런 교육이다 홍보다 가만 놔 두질 않습니다.

그러고도 기사님이 사고로 아니면 홍보차 사망을 해도 아무런 일푼도 책임은 없다합니다.

다쳐도 마찬가지이죠.
정말 이런 대리업을 고발합니다.

제가 4년동안 일한 업인데 이것저것 모르고 일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왜 제 돈을 내고 일을 하는데 한마디 언급도 없이 해고를 시키며 그리고 폭행 폭언은 당해야 합니까.

죄송합니다.
저는 너무 무지해서 이글이 육하원칙에 어긋나네요.

잘 읽으보셨어 불쌍한 대리업계의 기사님들을 좀 보살펴 주십시요.
더운 날씨에 정말 수고하십시요 ^^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입니다.

회원님의 경우 부당한 이유로 인해 해고를 당했다면, 이에 대해 부당함을 주장하고 해당 회사에 복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러 사안은 노동부를 통해서 조정을 받으면 쉽게 해결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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